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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언론을 통해 소개된 법무법인 빛의 활동과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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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법무법인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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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새벽 2시부터 살인적 업무" 특전사 취사병 결국 장애인 됐다
“취사병이 일하는 환경은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이 없네요.” 17일 오전 11시 서울 도봉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만난 이진희(52·여)씨가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최근 군대 내 부실급식 논란을 계기로 조리병(취사병)들의 열악한 처우가 수면 위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새벽 2시부터 살인적 업무" 특전사 취사병 결국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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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손님 모습 무단 캡처해 공유…업주들의 위험한 CCTV 활용법
스터디카페 운영자들이 모인 이 공간에서 A씨는 “매일 밤에 와서 10시간 당일권을 끊고 자는 손님이 있다”며 “손님은 자기가 자는지 공부하는지 당신이 어떻게 아냐며 계속 있을 거라는데 이런 경우 다들 어떻게 하시냐”고 자문을 구했다. 손님 모습 무단 캡처해 공유…업주들의 위험한 CCTV 활용법 A: “냄새는 안 나는데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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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게장집 이어 국숫집도 당했다…‘유튜버 횡포 대책' 윤리교육뿐?
“요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손님도 많이 없는데 점심시간에 몰래 와서 그렇게 찍고 간 게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아내와 제가 가게에 계속 상주하는데, 맛이 이상하면 (우리한테) 물어봤으면 됐을 텐데…” 게장집 이어 국숫집도 당했다…‘유튜버 횡포 대책' 윤리교육뿐? “요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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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어떤 사과도 유족 아픔을 달랠 순 없다…‘모텔 방치 사망사건'이 남긴 분노
“제 아들이 어쩌다 이런 기막힌 운명에 처했는지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심정입니다. 아들은 경찰 제복 입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밝은 성격과 온화한 성품으로 유순한 아이였습니다.” 어떤 사과도 유족 아픔을 달랠 순 없다…‘모텔 방치 사망사건'이 남긴 분노 “제 아들이 어쩌다 이런 기막힌 운명에 처했는지 하늘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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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판사 할일…떼쓰지 말라" 되레 매맞는 아내 울린 경찰
남편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피해자에게 내린 법원의 피해자보호명령을 경찰이 거부하는 일이 벌어졌다.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도와달라는 피해자 앞에서 “판사가 할 일이다”라며 되돌아갔다. 피해자는 경찰로부터 “떼쓰지 말라”는 말을 듣고 남편을 피해 집을 나와야 했다. [단독]"판사 할일…떼쓰지 말라" 되레 매맞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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