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퍼블릭] 법무법인 '빛' 고양 분사무소 개소...“경기 서북부 지역 법률 서비스 확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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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빛 김경수 대표
[더퍼블릭=오두환 기자] 법무법인 빛(대표 김경수)이 경기도 고양시에 9번째 분사무소를 개소했다고 16일 밝혔다.
고양 분사무소는 서울 노원, 강북, 성북, 은평, 중랑, 송파, 경기 평택, 충남 천안에 이은 새로운 분사무소로 일산·고양 인근 지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설립됐다.
법무법인 빛 고양 분사무소는 상속, 이혼, 민사, 형사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사건을 다룰 예정이다.
법무법인 빛은 2017년 설립 이후 약 7년 만에 서울 지역 내 최다 분사무소를 운영하는 중대형 로펌으로 자리 잡았다.
본사는 설립 초기부터 지역 밀착형 법률 서비스를 목표로 분사무소 설립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왔다.
법무법인 빛은 강력·성범죄·마약사건 전문센터, 경제범죄 전문센터, 이혼·상속·가사 전문센터, 민사·행정 전문센터, 개인회생, 파산 전문센터, 기업법률 자문 센터, 학교폭력 전문센터 등을 설립해 분사무소와 전문센터가 유기적으로 연계해 의뢰인에게 보다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법무법인 빛 관계자는 “자사는 고양, 파주, 일산 지역 주민들이 서울 강남까지 가지 않아도 가까이서 대형 로펌과 대등한 법률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고양지사를 개소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거점 확대를 통해 법률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번 고양 분사무소 개소로 인해 고양시 및 인근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법률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빛은 고양 분사무소 개소를 기념해 법무법인 빛은 고양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변호사 상담 비용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관련 상세 내용은 법무법인 빛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퍼블릭] 오두환 기자 actsoh@thepublic.kr
기사 원문 | 더퍼블릭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4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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